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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종 합격 후 서류 오기재로 인한 채용 취소 가능성
지원한 공공기관이 면접 날 증빙 서류 제출 -> 최종 합격자 발표 -> 서류 검증 작업이 이루어지는데 면접날 증빙 서류 제출시 이력서와 다른 부분을 말씀드렸다면 최종 합격 후 서류 검증 작업에서 채용 취소 가능성이 여부가 궁금합니다. <이력서와 다른 부분> - 경력사항 입사일 하루차이 오기재 - 이력서: 2024.7.1 - 실제 입사일: 2024.7.2
2026.06.14
답변 5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질문 주신 내용 정도라면 입사일을 하루 잘못 기재한 단순 오기만으로 최종 합격이 취소될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입니다. 특히 면접 당일 증빙서류 제출 시 해당 내용을 먼저 설명했고, 실제 제출한 서류를 통해 회사가 정확한 입사일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 더욱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공공기관에서 문제가 되는 경우는 보통 경력 기간을 고의로 늘리거나, 학력·자격증·경력을 허위로 기재해 평가에 영향을 준 경우입니다. 반면 2024.7.1과 실제 2024.7.2처럼 하루 차이의 단순 입력 실수는 사실관계가 명확하다면 대부분 정정 대상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기관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아직 담당자에게 알리지 않았다면 서류 검증 전에 인사담당자에게 "단순 오기이며 실제 입사일은 2024년 7월 2일입니다"라고 미리 안내해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정리하면 고의성이 없고, 증빙서류와 일치하도록 이미 설명하거나 정정했다면 채용 취소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검증 절차를 차분히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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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건 큰문제안되어보입니다 걱정하지마세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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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말씀하신 정도라면 채용 취소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 입사일이 하루 차이 난 것은 경력 기간을 부풀리거나 허위 사실을 기재하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보기 어려운 단순 입력 실수로 판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서류 검증 과정에서 실제 증빙과 이력서 내용이 다르면 먼저 소명을 요구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실대로 설명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증빙 서류상 입사일이 2024년 7월 2일이라면 해당 날짜를 기준으로 수정 의사를 밝히고 단순 오기였음을 명확히 전달하면 대부분 큰 문제 없이 넘어가는 사례가 많습니다. 숨기기보다는 투명하게 대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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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질문에 적어주신 정도라면 채용 취소 가능성은 매우 낮은 편입니다. 입사일이 2024년 7월 1일이 아닌 실제 7월 2일인데 이력서에 하루 차이로 기재된 경우는 고의적인 경력 부풀리기나 허위 경력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특히 면접 당일 증빙서류 제출 시 담당자에게 해당 내용을 미리 설명했고 실제 서류와 일치하는 내용을 전달했다면 더욱 큰 문제가 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공공기관도 단순 오기보다는 의도적인 허위 기재나 지원 자격에 영향을 주는 중대한 사실 여부를 중요하게 확인합니다. 다만 최종 검증 과정에서 다시 확인 요청이 오면 동일한 내용으로 사실대로 설명하시고 필요하면 정정 의사를 밝히시면 됩니다. 하루 차이의 단순 오기만으로 최종 합격이 취소되는 사례는 흔하지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공공기관 채용 검증 과정에서 경력사항 입사일의 하루 차이 오기재는 고의적인 경력 부풀리기가 아니므로 채용이 취소될 가능성은 극히 낮습니다. 단순한 타이핑 실수나 착오로 인한 경미한 오류는 적격성 자체를 뒤흔드는 결격 사유로 보지 않기 때문에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더구나 면접 당일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서 해당 부분에 대해 인사담당자에게 미리 사실대로 설명하고 확인을 구했다면 정상 참작될 여지가 훨씬 큽니다. 최종 합격 이후 진행되는 서류 검증에서도 기관 측에서 단순 확인 절차를 거치거나 소명 기회를 제공하므로 차분하게 결과를 기다리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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